아베와 국수주의를 고발하다 ... 영화 ﹤만비키가족﹥

[71회 깐느국제영화제] 영화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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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도 대학은 대학이다

대학을 대학답게

우리는 대학이 취직준비에만 골몰하고 대학 자체가 수익모델이 되는 천박한 돈벌이장마당이 아니라 진리를 탐구하고 수준 있게 교육하는 고상한 학문의 공간이 되도록 비판하고 선도할 것이다. 특히 21세기초 신자유주의시대의 상징인 등록금문제와 대학의 민주화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언론적 사명을 다할 것이다.

행동하는 지성인

21세기에도 당연히 대학생은 정보를 많이 가진 단순한 지식인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앞장서는 참된 지성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매체는 정의와 양심이 생활과 활동 속에 살아숨쉬는 지성인들을 위한 교양적 내용과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과학의 전당

대학은 인문과학과 사회과학, 자연과학의 이치를 탐구하고 첨단을 개척하며 사회의 모든 분야의 기초를 이루어야 한다. 우리언론은 이러한 취지와 21세기의 환경에 맞게 인상적인 모범을 적극 발굴하여 널리 소개하려고 한다.

눈은 세계로

매개나라와 세계가 발전된 교통수단과 인터넷과 미디어로 밀접히 연관된 21세기를 살고 있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우선해 정확히 알리면서도 다른 나라와 교류하고 연대하기 위한 계기들을 놓치지 말고 적극 살려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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